코로나19 잡는 “ 슈퍼맨보다 코리안 슈퍼맘!! ” 위기의 대한민국 봉사활동으로 대한을 밝혀요.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04.26 16:56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사진 : 2019 코리안슈퍼맘 좌측부터 이안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둔산센터장 남서연 슈퍼맘 박희영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지난 3월 14일 2019코리안 슈퍼맘 그랑프리 이안진 슈퍼맘 (47/ 팀케틀벨) 과 박희영 슈퍼맘(39/ 팀케틀벨)이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혈액량을 보충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은 그 정도에 따라 관심(발생 및 유행), 주의 (국내유입), 경계(제한적 전파), 심각(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단계로 구분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불안감으로 헌혈자 수가 크게 줄어 들면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사 진 : 대한적십자사 혈액수급위기극복 포스터 / 제공 : 대한적십자홈페이지 참조 

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지난 2월 4일 헌혈참여 호소문을 발표했다.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헌혈참여를 호소합니다.” 라며 헌혈 봉사활동 참여를 간곡히 호소하는 글을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 게제 했다. 



사 진 : 좌측 박희영 (39, 2019코리안슈퍼맘 30/2위) , 이안진 (47. 2019코리안슈퍼맘 그랑프리)

코로나19의 여파로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2019코리안슈퍼맘’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헌혈자들을 독려하는 운동에 동참했다. 

코리안슈퍼맘 이안진 (2019 코리안슈퍼맘 그랑프리)은, “이런 어려운 시기에 작은 곳에서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헌혈 후, 사은품은 기부 권으로 그 자리에서 기부했다.



사 진 : 2019 코리안슈퍼맘 이안진, 박희영 이 헌혈의집에서 봉사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희영 (2019 코리안슈퍼맘 2위) 은, “처음 해 보는 헌혈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기꺼이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제가 한 헌혈이 누군가에게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생애 첫 헌혈에 대한 두려움도 슈퍼맘은 이겨냈다. 



사 진 : 옷캔에 기부될 의류가 트럭에 실릴 준비를 하고있다. 

이후 31일은 코리안슈퍼맘이 “옷캔”을 방문하여 여러 곳에서 기부 받은 의류를 수거하여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케틀벨아시아스포츠와 피트니스킹(주.현우물산)이 함께 하였다.





사 진 : 좌측부터 웰빙뉴스 부사장 서병진, 코리안슈퍼맘 이안진, 박희영, 케틀벨스포츠 임재헌 센터장 

 케틀벨아시아스포츠는 의류 약 2천여벌을 기부하였고, 피트니스킹은, 피트니스운동복 및 스포츠타올 등 약 2천 여벌을 함께 기부하였다. 



사 진 : 좌측부터 코리안슈퍼맘 이안진 , 옷캔 이금희 대리, 박희영슈퍼맘 

옷캔 지원사업팀 대리 이금희는, “ 코로나로 인해서 다소 기부단체나 기관의 기부가 침체기라고 할 수 있는 상황 기부하는 분들이 줄어 고심이었는데, 감사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승인 : 서병진 副사장
skysun0408@hanmail.net
 

[ Copyrights © 2017 웰빙뉴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