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 시즌 첫 서울·부산대회 ’연일 성료‘ “대회선수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대거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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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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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부산 비키니오픈 그랑프리 이민지선수가 프로카드를 받고 최종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난 4월 30일 과 5월2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ICN KOREA의 시즌 첫 대회가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스위스호텔 컨벤션센터(구 그랜드힐튼호텔)와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 호텔에서 열렸다.



사 진 : 서울 그랜드스위스호텔 (구 그랜드힐튼) ICN대회장 



사 진 : 서울 ICN 대회장 그랜드 스위스호텔 컨벤션센터 입구 

ICN코리아는, 지난 10일 공식SNS계정을 통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참가선수, 서포터 및 관람객 입장시 발열체크 및 ICN서울대회 보건규정동의서를 작성 후 입장권을 구매한 경우에만 입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공식 SNS에서 밝히고 현장에서도 발열체크 및 보건규정동의서를 작성 후 입장하게 되었다. 



사 진 : 부산 ICN 아르피나호텔 대회장 

이날 대회는, 사립대회로는 유일하게 세계적인 도핑기구인 WADA 표준 도핑테스트를 기준으로 따르며, ASAD(Australian Sports Anti-Doping Authority) 반도핑단체에 가입되어 있다. 



사 진 :ICN부산 보디빌딩 부문 참가선수들이 포즈다운 하고 있다. 

현장에 입장 하는 선수들 전원은 입상 후 바로 ICN의 도핑테스트를 받게 된다. 비용은 ICN코리아에서 전액지원 한다. 또한 양성반응 시에는 프로카드와 입상성적이 박탈되며, 공식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양성반응선수를 공개한다. 



사 진 : ICN 최종그랑프리에게 수여될 그랑프리 트로피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ICN 챔피언십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피트니스매니아 대회이며, 이후 대회 상위입상자들은 ICN 코리아 프로 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한국 ICN측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5월 개최예정이었던 ICN유니버스 한국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사 진 :ICN 코리아 서문석 회장 

한편, 서문석 회장은, “9월 ICN월드컵 대회를 치룰 예정이며,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지역프로권을 획득한 선수들이 참가 할 수 있는 대회이다. 월드 전에서는 외국선수들이 세계적인 코로나19감염 병으로 인한 대회 불참 문제로 대회가 재차 연기될 수 있다.” 고 전했다. 



사 진 : 부산 ICN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여자 1위를 이안진이 차지했다. 



사 진 : 부산ICN 엔젤 비키니 부문 박희영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사 진 : 부산ICN 핏모델 여자부문에서 조혜진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양일 대회에서는 서울ICN대회에서 약 400여명의 참가자 들이 접수하여 대회에 참가했고, 부산대회에서는 약 3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사 진 : 부산 ICN 오픈 비키니 이민지 선수가 프로카드를 받으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사 진 : 부산 ICN 피트니스모델 남자오픈 그랑프리 김정리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대회에서는 ICN코리아 본사대회인 ICN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는 지역 프로카드와 ICN본사 프로카드가 2장이 발급되어 최종 그랑프리 인 남자 피트니스모델 김정리 선수와 여자 비키니 그랑프리 이민지 선수가 다수의 선수를 제치고 최종 ICN프로가 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후 ICN은 지역대회로 중부대회를 남겨두고 있다. 중부대회는 현재 공주로 열리기로 되었으나, 최종 대회장 대관문제와 코로나19의 문제로 인해 대전으로 대회를 치룰 예정이다. 
 
웰빙뉴스 스포츠보도국 편집국
승인: 서병진 副사장 
sksy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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