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천기누설” 뼈 건강을 지키는 최적의 운동솔루션!! ‘땅콩호박녀 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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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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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최지영 (45, 팀케틀벨 피트니스선수) / 제공 : MBN 천기누설 방송 캡쳐 

최근 방영된 MBN 천기누설에서 최지영(45. 팀케틀벨.피트니스선수)의 디스크를 이겨낸 운동과 식단 노하우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여름에 부족해지기 쉬운 수면 량과 더불어 다이어트를 이유로 뼈 건강이 자칫 안 좋아 질 수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최적의 다이어트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최지영선수는 현재 시니어 피트니스선수로 활동 중이며, 과거에 연년생 자녀를 출산하여 급격하게 노화된 뼈건 강으로 인해 디스크를 진단받아 최근에 운동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지영선수는 운동과 더불어 자신과 맞는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땅콩호박을 먹었지만, 땅콩호박만큼이나, 콩을 위주로 하는 단백질 식사를 했고, 운동과 수면 사이클을 조정하기 위해 하루 운동 3시간과 수면은 항상 6시간이상을 하려고 애를 썼다고 했다. 










최지영선수는 운동을 시작한지 5개월째이며, 총 몸무게 18kg을 감량하고 치수를 2치수 줄였으며 좌우대칭이 맞지 않은 현상과 근육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코어근육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최지영선수는 최근 열린 2020 IFBB NPC 리저널 원클래식 챔피언십 , PCA코리아에서 포인트 리그로 진행했던 여수대회에서 스포츠모델의 “신예”로 등장하면서 두 대회에서 시니어선수인데도 불구하고, 오픈 부문에 참가하여 동안외모와 최상의 바디컨디션으로 20-30대의 선수들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지영선수는 천기누설 “호박 편” 방영에서 자신만의 노하우인 땅콩호박 식초를 공개했고, 실제로 땅콩호박식초를 만들어 먹을 경우 골다공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영양학 전문가가 말했다. 

최지영선수는 현제 시즌기로, 9월에 열리는 “ICN 코리아그랜드 플릭스” 에 도전장을 냈다. 최지영선수는, “ 반드시 프로를 따내어 내추럴피트니스를 알리고, 한국을 알리는 세계대회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에서 운동하기도 어렵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동하고 있다. 그러나 위기의 시기인 만큼 모두가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고 환경문제로 인해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피트니스 시니어 선수이자, 대한의 주부의 한사람으로서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최근 최지영선수는 대전에 위치한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와 연계하여 4년째 유지하고 있는 “옷캔(비영리단체)” 의류기부 캠페인에 피트니스선수로 참여하여 기부활동에 피트니스선수로서 동참하고 있다. 

옷캔 기부는, 제3세계의 어려운 국가에 의류를 기부하거나, 국내 의류가필요한 단체 등에 기부활동을 전개하는 등의 일을 하는 단체로, 의류를 재활용하고 기부하는 문화로 인해서 버려지고 폐기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쓰레기를 없애고 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기사승인 :서병진 副사장
취    재 : 임재헌 기자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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