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 내추럴챔피언십 코리아월드컵戰 시즌마지막대회 11.22..부산통합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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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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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CN2020 시즌마지막 대회 월트컵전 포스터 / 제공 :ICN코리아 


ICN 지역대회가 열린다는 보도이후, ICN은 2020년 12월 05일 ICN코리아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10일 ICN은, 당사 홈페이지에서 “12월 5일 개최 예정이던 대회를 ICN 세계협회와의 규정과 조건으로 인하여 11월 22일 개최되기로 했던 부산대회로 권한을 위임하여 다가오는 22일에 ICN 부산 월드컵으로 대회명을 개정하여 열기로 결정했다.”고 ICN코리아는 밝혔다. 




ICN코리아 월드컵은, 월드컵 동일 조건으로 프로카드를 발급하며, 1,2,3등 월드컵 트로피, 4,5,6 등에게 월드컵 메달을 수여받게 된다. 




사 진 : ICN내추럴챔피언십 대회장 전경 


ICN코리아는, “ICN 부산대회가 선수들이 생각하듯 월드컵 명칭추가로 인해 경쟁률이 다소 높다 던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고, 외국선수들과의 프로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프로전은 아니며, 이례적인 권한위임으로 프로카드와 트로피, 메달, 수여만 확대된다고 보면 된다.”라고 대회의 취지를 알렸다. 






시즌 마지막 대회로 12월에 열릴 것으로 예정되었던 대회는, 최종적으로 11월 22일에 부산에서 2020년 ICN내추럴 챔피언십의 화려한 막을 내리게 된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승인 : 서병진 副사장

취재 : 임재헌 기자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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