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피트니스여자선수의 선행,‘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모발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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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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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희영선수가 케틀벨인류나눔 프로젝트 싸인을 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케틀벨아시아 팀 케틀벨 여자피트니스 선수 박희영(38)선수가 피트니스여자선수를 준비하면서 3년간 기른 머리카락을 소아암환우들을 위해 기증하며 온정의 마음을 나누었다. 



사 진 : 박희영선수(38, 팀케틀벨) 선수가 기증할 모발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희영선수는, 팀 케틀벨의 여자피트니스선수로, 비키니종목의 WBC PRO선수이다. 비키니선수로서 그녀는 머리를 오랜 시간 길러왔으나 이번 코로나19 케틀벨아시아 인류나눔프로젝트를 통해 피트니스현역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머리카락을 잘라 나눔에 힘을 더했다.




박희영선수는, 지난 18일에 소아암 한우용 특수가발을 제작해 기증하는 전문단체인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본부’ 에 머리카락을 기증했다. 

박 선수는, 2019코리안 슈퍼맘챔피언십에 참가한 이후 꾸준한 피트니스선수로 활약해 오고 있는 시니어 피트니스여자선수의 기대주이다. 이번 2020WBC 비키니1위에 올라 여자피트니스선수 프로선수에 올랐다. 




박 선수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난, 코로나19 헌혈봉사캠페인, 케틀벨아시아 옷캔의류나눔캠페인 홍보대사를 자처하면서 여러 가지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 선수는, 모발을 기부하기위해 지난 3년간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관리해 왔으며, 여자비키니선수에게는 몸 같은 머리카락을 기부하면서, “ 앞으로도 봉사하는 피트니스선수로서 선한영향력을 주는 건강전도사이자, 피트니스여자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편집국
기자: 임재헌 기자
승인: 서병진 副사장
sksy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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