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뉴스 副사장.2021년. 新年辭 ‘ 변함없는 웰빙정신으로 건강과 세계를 담는 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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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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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웰빙뉴스 서병진 副사장

웰빙뉴스를 사랑해 주시는 구독자님 그리고 웰빙뉴스의 구성원이신 기자 및 국장님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소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이번 2021년 웰빙뉴스를 대한민국1세대 인터넷 언론사로서의 기능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발행인이신, 김판용님과 웰빙뉴스의 사장이신 윤종영박사님과 함께 꾸준한 웰빙뉴스의 발전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웰빙뉴스의 스포츠 연예부를 신간으로 끌어올리고,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피트니스분야에서 남다른 보도를 함으로써 2020년 ‘약투’로 이어져온 보도를 투명하게 보도하고 각종 피트니스대회에 관련하여서도 여과 없이 보도하여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미. 중. 일 경제 무역전쟁과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최악의 코로나사태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애독자 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21년은, 각종 경제관련 예상지표가 지난해 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지만, 어둡기 만한 절망 속에서 희망이 더 밝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웰빙뉴스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는 언론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1세대 인터넷 언론사’ 로서 언론 신뢰도를 올리고 우리 웰빙뉴스가 웰빙을 선도하는 신문사로서의 기능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애독자 여러분께 사랑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웰빙뉴스는, 2019년부터 시작한 ‘선한영향력대상’시상식을 기획하여 대한에 선한영향력으로 남모르는 곳에서 남을 위해 헌신하신 기업 및 인물을 찾아 시상하는 시상식을 시작으로 웰빙의 정신에 맞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뉴 미디어 시대에 돌입한 이상, 이제 언론의 기능은, 각 개인의 미디어 시대로 또는, 브랜드의 언론화로 새로운 시장과 소비 형태로서의 변화를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언론 산업은 위기를 맞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는 새로운 전략으로 애독자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보도로 충실한 정보전달과 사실전달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우리는 수직적인 구조가 아닌, 자유로운 발상을 인정하고 다양한 시도와 개선을 통해 대중의 마음과 청년들의 마음에 다가가겠습니다. 
 셋째, 시대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서 대중의 올바른 정신과 비판적인 시각, 그리고 환경과 미래를 준비하는 언론으로서 기능에 본분을 다 하겠습니다. 
2021년에도 우리 웰빙뉴스 신문사에 관심을 주시는 여러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웰빙뉴스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환경을 지키고, 올바른 건강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께서의 부름에 취재와 진정성 있는 보도로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가능 할 것입니다. 
소망은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함께 혁신하고 성장하는 웰빙뉴스가 되겠습니다. 
2021년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2021년 하얀 소의 기운으로 힘들지만 국민모두가 힘을모아 함께 이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웰빙뉴스 副사장 서병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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