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롯데태권도 김강한관장 코로나19" 에도 불구, '태권정신'으로 나눔 실천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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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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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좌측부터 (사)옷캔 이금희대리, 롯데태권도 김강한 관장, 웰빙뉴스 부사장 서병진

 지난 2일 ‘누구나 한 번쯤 작은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자’라는 취지로 설립된 (사)옷캔에 연초부터 대전에 위치한 롯데태권도의 일원인 관장 및 부관장 사범 및 관원생 약 50 여명이 의류 기부 약 2천 여벌을 한 것이 알려져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사 진 : 롯데 태권도 관원생 어린이들이 옷캔에 기부할 의류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불구 매서운 추위에도 태권정신으로 관원생전부와 롯데태권도 어린이 관원생이 모은 의류는 국내소외계층과 외국 제3세계 이웃들에게 전해진다. 



사 진 : 2019년 롯데캐권도 연탄 나눔봉사 기념촬영 

이 밖에도 롯데태권도 김강한 관장은, 지난해 ‘사랑의연탄나누기 봉사’ 및 꾸준한 사회봉사로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었다. 



사 진 : 롯데태권도차량에서 기부할 의류물품을 옷캔직원들과 함께 나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원 생들이 감소하여서, 체육관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김관장은, “ 다른 분들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태권도 정신으로 관원 생들과 이럴 때일수록 더욱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태권정신으로 힘없고 어려운 분들을 도와야 한다.” 고 전했다. 



사 진: 롯데태권도 어린관원생들이 옷캔기부에 참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편, 옷캔은, 2009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버려지는 옷의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가운데 국내외 소외계층 자원과 환경 정책 제안 및 교육,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편집국
기자 : 임재헌 기자
승인 : 서병진 副사장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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